자동차 100대 가운데 6대 이상이 스페어 타이어를 갖추지 않고 운행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인터넷 자동차잡지인『오토』등이 전국의 운전자 583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휴대품 실태조사를 한 결과 밝혀졌습니다.
또한 100대 가운데 5대가 자동차 등록증을 휴대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화기의 경우 조사대상자의 21%만이 휴대했고, 예비 팬벨트도 휴대율이 13%에 그쳤습니다.
오토 관계자는 많은 운전자들이 취미용품을 차에 두고 있으면서도 정작 중요한 비상용품의 휴대를 게을리해 운전자들의 의식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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