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발견된 탄저균 편지에 들어 있던 건조 분말이 과거 미국이 생물전을 위해 만든 탄저균 포자와 비슷하다고 뉴욕타임스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과학 보고서 등을 인용해 이번 테러에 사용된 백색 가루가 미국이만든 탄저균 포자처럼 고도로 농축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미국 연방수사국이 탄저균 출처를 찾기 위해 정부 연구실 등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으며 미군 및 민간 연구소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였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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