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성월 라마단을 맞아 인도네시아에서 강력 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국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 또 다시 교민 집에 떼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인도네시아 경찰은 자카르타 서부 치안주르 지역에 거주하는 한국인 장모(58)씨 집에 10인조 무장 강도가 침입해 1억루피아 우리 돈 천300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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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한국 교민집에 또 다시 떼강도 침입
입력 2001.12.03 (18:21)
단신뉴스
이슬람 성월 라마단을 맞아 인도네시아에서 강력 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국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 또 다시 교민 집에 떼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인도네시아 경찰은 자카르타 서부 치안주르 지역에 거주하는 한국인 장모(58)씨 집에 10인조 무장 강도가 침입해 1억루피아 우리 돈 천300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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