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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청남북도 대설주의보
    • 입력2001.12.03 (19:00)
뉴스 7 테스트 200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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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2월 3일 월요일 저녁 KBS 2TV KBS 뉴스7입니다.
    오늘 첫 소식은 눈소식입니다.
    오늘 대전과 충청남북도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대전을 연결합니다. 이용순 기자!
    ⊙기자: 네, 대전입니다.
    ⊙앵커: 한참 퇴근시간인데 지금도 눈이 내리고 있군요.
    ⊙기자: 네, 지금도 내리고 있습니다.
    갑작스레 내린 폭설로 퇴근길이 고생길로 변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내 도로는 낮부터 내린 눈이 쌓이면서 퇴근길 차량들이 뒤엉키는 등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감에 따라 노면이 다시 얼 것으로 보여 출근길 교통혼잡도 예상됩니다.
    오전만 해도 비와 섞여 내리던 눈은 오후부터 함박눈으로 변하면서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쌓인 눈의 양은 충남 금산과 충북 보은이 10cm, 대전과 천안이 6, 청주 8cm 등입니다.
    이번 눈은 오늘 밤에도 계속 내리겠으며 일부 산간지방에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앞으로 5에서 20cm의 눈이 더 내리겠다고 예보하고 오후 5시부터 대전과 충청남북도에 대설주의보를 내렸습니다.
    대전시와 충청남북도는 공무원들을 비상대기시키고 노면이 얼 경우 곧바로 제설차량을 투입시킬 방침입니다.
    대전에서 KBS뉴스 이용순입니다.
  • 대전,충청남북도 대설주의보
    • 입력 2001.12.03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2월 3일 월요일 저녁 KBS 2TV KBS 뉴스7입니다.
오늘 첫 소식은 눈소식입니다.
오늘 대전과 충청남북도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대전을 연결합니다. 이용순 기자!
⊙기자: 네, 대전입니다.
⊙앵커: 한참 퇴근시간인데 지금도 눈이 내리고 있군요.
⊙기자: 네, 지금도 내리고 있습니다.
갑작스레 내린 폭설로 퇴근길이 고생길로 변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내 도로는 낮부터 내린 눈이 쌓이면서 퇴근길 차량들이 뒤엉키는 등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감에 따라 노면이 다시 얼 것으로 보여 출근길 교통혼잡도 예상됩니다.
오전만 해도 비와 섞여 내리던 눈은 오후부터 함박눈으로 변하면서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쌓인 눈의 양은 충남 금산과 충북 보은이 10cm, 대전과 천안이 6, 청주 8cm 등입니다.
이번 눈은 오늘 밤에도 계속 내리겠으며 일부 산간지방에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앞으로 5에서 20cm의 눈이 더 내리겠다고 예보하고 오후 5시부터 대전과 충청남북도에 대설주의보를 내렸습니다.
대전시와 충청남북도는 공무원들을 비상대기시키고 노면이 얼 경우 곧바로 제설차량을 투입시킬 방침입니다.
대전에서 KBS뉴스 이용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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