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진승현 씨의 정관계 로비의혹을 재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특수1부는 정성홍 전 국가정보원 과장이 진 씨로부터 받은 로비자금의 사용처를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특히 정 씨가 MCI코리아 법인신용카드를 지난해 4월부터 7개월 동안 금감원 등 관계자들에게 로비 명목으로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카드의 사용내역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정성홍 씨 로비자금 사용처 추적
입력 2001.12.03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진승현 씨의 정관계 로비의혹을 재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특수1부는 정성홍 전 국가정보원 과장이 진 씨로부터 받은 로비자금의 사용처를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특히 정 씨가 MCI코리아 법인신용카드를 지난해 4월부터 7개월 동안 금감원 등 관계자들에게 로비 명목으로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카드의 사용내역을 추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