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체코에서 무려 200년 가까이를 거슬러 올라간 나폴레옹의 프랑스 군과 러시아, 오스트리아 연합군 간의 전투가 재현됐습니다.
1000여 명이 전통군복을 갖춰입고 포를 쏘는 모습이 영락없이 중세시대 그대로인데 참가자들은 전쟁이 인간을 얼마나 고통스럽게 만드는지를 알리기 위해 전투를 재현했다고 말했습니다.
나폴레옹 시대 전투 재현
입력 2001.12.03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체코에서 무려 200년 가까이를 거슬러 올라간 나폴레옹의 프랑스 군과 러시아, 오스트리아 연합군 간의 전투가 재현됐습니다.
1000여 명이 전통군복을 갖춰입고 포를 쏘는 모습이 영락없이 중세시대 그대로인데 참가자들은 전쟁이 인간을 얼마나 고통스럽게 만드는지를 알리기 위해 전투를 재현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