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30대 남자 2명이 가정집에 들어가 부녀자와 아이를 납치한 뒤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빼내려다 달아났습니다.
어제 아침 9시쯤 서울 방화 3동 31살 남궁 모 씨의 다세대 주택에 30대 초반의 남자 2명이 들어가 남궁 씨와 남궁 씨의 여동생 그리고 남궁 씨의 6개월된 남자아이를 승용차로 납치한 뒤 은행에서 돈을 빼내려다가 경찰에 들켜 달아났습니다.
부녀자·아이 납치해 현금인출 시도
입력 2001.12.03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30대 남자 2명이 가정집에 들어가 부녀자와 아이를 납치한 뒤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빼내려다 달아났습니다.
어제 아침 9시쯤 서울 방화 3동 31살 남궁 모 씨의 다세대 주택에 30대 초반의 남자 2명이 들어가 남궁 씨와 남궁 씨의 여동생 그리고 남궁 씨의 6개월된 남자아이를 승용차로 납치한 뒤 은행에서 돈을 빼내려다가 경찰에 들켜 달아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