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경찰청 연결해서 퇴근길 교통상황 알아봅니다. 노선양 씨!
⊙기자: 월요일 퇴근길입니다.
하루 종일 흐린 날씨를 보였던 서울 지방과는 달리 남쪽지방으로는 눈 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는 양재와 한남대교 남단사이에 지체 이외에도 기흥 부근엔 승용차 관련 사고 처리로 불편을 겪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자동차들도 월동장구를 준비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서울 안쪽으로는 날씨와 상관없이 월요일답게 빠른 차량증가를 보였습니다마는 소통상태가 빠르게 나아진 곳도 눈에 띄고 있습니다.
올림픽대로가 그림 오른쪽 공항방면으로 양화대교 남단에서 서행되지만 그 이전에 상습정체지역 흐름이 좋아진 상태이고 반대 잠실방면이 반포대교와 성수대교 간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변북로 천호대교쪽으로는 서강대교와 동호대교 북단 사이의 정체구간은 비슷하지만 속도가 오히려 조금씩 날 때가 눈에 띄고 있습니다.
하지만 망우로 시내 방면의 그림 오른쪽이나 반대 나가는 차량은 불편이 계속되는 상황이고 남산 1호터널과 한남로에서 이어지는 한남대교 남단방면, 나무에 가려진 남부순환도로 봉천방면의 차량들은 오늘 역시 신호대기에 여러 번 걸리는 불편을 안고 있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