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주에 이어 오늘부터 부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부터 5일까지 사흘간 2시간씩 부분 파업을 벌이고 6일부터 이틀동안은 주간 4시간,야간조는 전면 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 돌입으로 싼타페와 EF소나타 등 인기 승용차 출고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자동차 사측은 지난 이틀간 부분 파업으로 차량 천4백대의 생산 차질이 빚어져 4백억원의 손실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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