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극동지역의 전력을 북한에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있다고 러시아의 보스토크 미디어 지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대한 무역투자진흥공사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한국 무역관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밝히고 북한 전기석탄공업성 부상을 단장으로 한 북측 사절단과 러시아 극동의 한 전력사가 최근 러시아 연해주 가용 전력의 2 - 4% 범위 안에서 북한에 전력을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의정서를 교환했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 전력사는 빠른 시일 내에 기술적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2차 북-러 관계자 회의를 준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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