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즉 미국 중앙정보국은 아프가니스탄에서 특수부대가 투입되기 전에 첩보원과 특공대원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준 군사요원을 투입해 비밀 전쟁을 벌여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최근 이같이 보도하면서 지난 달 말 수용소 폭동 때 숨진 CIA 요원도 이처럼 준군사요원으로 파견돼 포로를 심문하다 변을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이같은 준군사 요원들은 반군세력에게 무기와 정보를 제공하고 포로와 귀순자를 심문해 정보를 수집해 온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독자적으로 활동하기도 하지만 그린 베레를 비롯한 특수부대와 함께 행동하기도 한다고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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