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의 누루딘 투라비 법무장관 등 고위 인사 20여명이 항복할 뜻을 나타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텔레그래프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투라비 법무장관이 지난주말 반탈레반 지휘관인 압둘 칼리크와 비밀리에 만나 자신을 비롯해 장관들과 군 지휘관 등 24명 정도가 항복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이 항복할 경우 수천명의 탈레반군도 함께 항복할 것이며 오마르 휘하에는 불과 몇명의 장관 및 군 지휘관 그리고 알-카에다가 모집한 4,5천명의 외국인 병사들만 남게 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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