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정보 통신 시설이 마비되면 국가 사회 경제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는 56개 금융회사와 기관을 주요 정보통신 기반 시설로 지정해 보호하기로 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금융 감독 위원회가 지정해 보호해야 할 대상 기관은 은행 21개사와, 증권 23개사, 그리고 네트워크, 감독정보, 신용정보 등이 집중되는 8개 기관이며 재정경제부는 금융결제원과 은행연합회, 그리고 증권거래소와 증권전산 4개 기관의 지정 보호를 맡게 됩니다.
금감위는 이를 위해 이번 달 안에 대상 기관별로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다음 달 정보통신기반 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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