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컴퓨터 게임 기술을 개발해 주겠다고 속여 금품을 받아 가로챈 20살 박 모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월 서울 종로 3가 한 게임방에서 알게 된 34살 최 모씨에게 접근해 개발완료단계에 있는 최신 컴퓨터 기술을 알려주고, 사업자 등록을 도와주겠다고 속여 5차례에 걸쳐 노트북 PC와 지원비 등 천여 만원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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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기술 개발해주겠다며 금품 가로채
입력 1999.05.15 (16:38)
단신뉴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컴퓨터 게임 기술을 개발해 주겠다고 속여 금품을 받아 가로챈 20살 박 모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월 서울 종로 3가 한 게임방에서 알게 된 34살 최 모씨에게 접근해 개발완료단계에 있는 최신 컴퓨터 기술을 알려주고, 사업자 등록을 도와주겠다고 속여 5차례에 걸쳐 노트북 PC와 지원비 등 천여 만원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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