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실시하고 있는 녹지 관리 실명제 우수단체로 서울 고덕산에서 등산로 청소와 나무이름표 달기 사업을 추진해온 강동구 녹색 환경 시민모임 등 12개 단체가 뽑혔습니다.
또 인근 공원의 자연학습장 주변에서 청소 봉사를 해온 서울 녹번동 79살 최재빈 씨 등 개인 5명도 표창 대상으로 뽑혔습니다.
녹지관리 실명제는 도심의 녹지대와 가로수, 공원을 개인이나 단체가 실명으로 관리하는 제도로, 현재 서울지역 81곳에서 천 3백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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