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주택 밀집지역인 서울 정릉1동 일대 3만여 제곱미터가 고층아파트 단지로 바뀝니다.
서울 성북구청은 이 지역 3만여 제곱미터에 대한 주택재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공람을 오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재개발 계획을 보면 용적률 226%가 적용돼 지하 3층,지상 15층 아파트 11개동과 근린 생활시설이 건립됩니다.
건립 규모는 23평형 239가구,32평형 237가구 등으로 내년 2,3월중 구역지정을 거쳐 2006년쯤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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