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운하 건설을 반대하는 서울과 인천의 40여개 시민단체들이 가칭 '경인운하반대 수도권 공동대책위'를 구성하고 대학 교수진과 환경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단을 발족하기로 했습니다.
경인운하 수도권 공대위는 지난달 12일부터 인천시 계양구 경인운하 굴포천 임시방수로에서 3주 동안 해 오던 망루 농성을 일단 마감하고 오늘 오전 11시 농성현장에서 시민평가단 발족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시민평가단은 경인운하의 경제성을 평가하는 경제성 평가팀과 경인운하 건설로 인한 환경영향을 평가하는 환경영향 평가팀으로 구성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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