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 특별수사본부가 1차 수사 대상으로 정한 70명가운데 2,3명을 오늘 소환하는 등 비리 연루자에 대한 본격적인 소환 조사에 들어갑니다.
합동 수사반 관계자는 공적자금이 투입된 모 기업의 전 대주주와 금융기관 관계자 등 2,3명에 대한 오늘 조사를 시작으로 이번주 10여명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이르면 이번주안으로 공적자금 비리와 관련한 첫 형사처벌 대상자가 나올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합동 수사반은 이와함께 공적자금이 부실 운용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혀, 앞으로 경제부처 등 관련 공무원들로 수사를 대폭 확대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이에앞서 어제 현판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 합동 수사반은 감사원이 고발한 업체 등 43곳을 1차 수사 대상으로 선정하고, 관련자 70명을 출국 금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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