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동부 트리푸라주의 국민회의당 당원들은 집권당인 인도공산당 측이 야당인 자신들의 당원들을 살해해 왔다고 주장하면서 24시간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이 때문에 트리푸라주의 업무가 마비됐으며 이 일대에서 파업을 주도한 국민회의당 당원 천 500여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회의당 지도자인 자와하르 사하는 집권당원들이 국민회의당 의원 한사람을 살해한 것을 비롯해 지난 2년간 당원 200여명을 살해하는 등 테러의 지배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집권당 대변인은 이 주장이 거짓이라며 증거를 내놓으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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