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99새러리클래식에 출전중인 김미현과 박세리가 나란히 10위권을 유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테네시주 올드히커리의 허미티지 골프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경기에서 김미현은 4언더파 68타를 쳐, 13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박세리는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19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애니카 소렌스탐은 역대 최소타인 11언더파의 기록으로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끝)
미국女골프-김미현,박세리 순조로운 출발(최종)
입력 1999.05.15 (16:50)
단신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99새러리클래식에 출전중인 김미현과 박세리가 나란히 10위권을 유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테네시주 올드히커리의 허미티지 골프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경기에서 김미현은 4언더파 68타를 쳐, 13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박세리는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19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애니카 소렌스탐은 역대 최소타인 11언더파의 기록으로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