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충청 이남지방 빙판길 주의
    • 입력2001.12.04 (06:00)
뉴스광장 2001.12.04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충청 이남지방에 내리기 시작한 폭설은 밤사이 모두 그쳤습니다.
    길이 얼어붙고 또 크고 작은 교통사고도 잇따랐지만 해갈에 큰 도움을 주는 눈이었습니다.
    먼저 대전 연결하겠습니다.
    김동진 기자!
    ⊙기자: 네, 김동진입니다.
    ⊙앵커: 첫눈이 폭설이 되었는데요.
    눈이 언제부터 그치기 시작했습니까?
    ⊙기자: 자정을 전후해서 눈이 그치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오후 5시를 기해서 충남과 충북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도 오늘 새벽 0시 30분을 기해서 모두 해제됐습니다.
    지금까지의 적설량은 대전이 8.2cm, 금산 12.8, 청주 9.2, 보은 14.6cm로 주로 충북과 산간지역에 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어제 오후 늦게까지만 해도 함박눈이 내렸지만 자정을 전후해서 눈이 그치면서 당초 밤사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됐던 눈은 다행히 더 이상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전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노면이 얼어붙은 곳이 많아 운전자들은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 천안에서 청원까지의 구간에서는 다리구간 등의 노면이 얼어붙어 밤 사이 20여 건의 크고 작은 차량 접촉사고가 났고 지금 현재도 노면이 무척 미끄러운 상태입니다.
    이밖에 충북에서는 일부 국도가 통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내 이면도로 등 일부 구간의 노면이 얼어붙어 출근길 시작과 함께 혼잡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지금까지 대전에서 KBS뉴스 김동진입니다.
  • 충청 이남지방 빙판길 주의
    • 입력 2001.12.04 (06:00)
    뉴스광장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충청 이남지방에 내리기 시작한 폭설은 밤사이 모두 그쳤습니다.
길이 얼어붙고 또 크고 작은 교통사고도 잇따랐지만 해갈에 큰 도움을 주는 눈이었습니다.
먼저 대전 연결하겠습니다.
김동진 기자!
⊙기자: 네, 김동진입니다.
⊙앵커: 첫눈이 폭설이 되었는데요.
눈이 언제부터 그치기 시작했습니까?
⊙기자: 자정을 전후해서 눈이 그치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오후 5시를 기해서 충남과 충북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도 오늘 새벽 0시 30분을 기해서 모두 해제됐습니다.
지금까지의 적설량은 대전이 8.2cm, 금산 12.8, 청주 9.2, 보은 14.6cm로 주로 충북과 산간지역에 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어제 오후 늦게까지만 해도 함박눈이 내렸지만 자정을 전후해서 눈이 그치면서 당초 밤사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됐던 눈은 다행히 더 이상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전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노면이 얼어붙은 곳이 많아 운전자들은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 천안에서 청원까지의 구간에서는 다리구간 등의 노면이 얼어붙어 밤 사이 20여 건의 크고 작은 차량 접촉사고가 났고 지금 현재도 노면이 무척 미끄러운 상태입니다.
이밖에 충북에서는 일부 국도가 통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내 이면도로 등 일부 구간의 노면이 얼어붙어 출근길 시작과 함께 혼잡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지금까지 대전에서 KBS뉴스 김동진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