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공동으로 손바닥크기의 소형 컴퓨터인 팜PC 등 모빌컴퓨팅사업에 진출합니다.
SK텔레콤은 다음달 15일부터 삼성전자의 팜PC를 011이동전화의 전용모델로 공급받아 무선 데이터통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이 팜PC를 이용해 증권조회와 거래,차량 위치 추적은 물론 원격검침 등 기존 SK텔레콤의 무선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팜PC가 적용될 수 있는 모든 업무용 무선데이터서비스를 공동개발하는 등 상호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