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중부 지역에 내렸던 대설 주의보는 오늘 새벽 모두 해제됐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영상에 머물면서 일부 산간 지역과 주택가 골목등을 제외하고는 노면의 눈이 녹아 출근 차량들이 정상적으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교통이 통제되던 구간도 대부분 소통이 재개됐습니다.
그러나,칠곡군 한티재와 예천군 저수재 등 경북 지역 8개 고갯길의 통제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 경부 고속도로 상하행선 천안과 청원 구간에서는 노면이 얼어 붙은 곳이 많아 밤사이 20여건의 크고 작은 접촉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밤까지의 적설량을 보면, 충남 금산, 경북 포항, 대전등이 10센티 미터 내외로 많은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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