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최근 추가 테러 가능성이 높아져 비상 경계조치를 발표했다고 미국의 CNN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톰 리지 미국 조국 안보국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FBI가 전국 천8백여개 지국에 특별 경계지침을 하달했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톰 리지 국장은 이번 회견에서 구체적인 테러 가능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전국민이 테러에 대해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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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BI 등에 테러 경계지침 하달
입력 2001.12.04 (07:29)
단신뉴스
미국은 최근 추가 테러 가능성이 높아져 비상 경계조치를 발표했다고 미국의 CNN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톰 리지 미국 조국 안보국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FBI가 전국 천8백여개 지국에 특별 경계지침을 하달했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톰 리지 국장은 이번 회견에서 구체적인 테러 가능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전국민이 테러에 대해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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