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월드컵 조 추첨 결과 우리나라와 같은 D조에 배정된 데 안도하며 16강 진출을 낙관하고 있다고 USA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의 브루스 아레나 감독이 대진운에 대해 낙관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축구 전문가 알렉시 라가스의 말을 인용해 홈팀 한국은 이겨야 한다는 중압감이 너무 크다는 것이 미국에게는 이점이며 D조에서 포르투갈과 미국이 16강에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미국, 월드컵 조추첨 결과 안도
입력 2001.12.04 (08:03)
단신뉴스
미국은 월드컵 조 추첨 결과 우리나라와 같은 D조에 배정된 데 안도하며 16강 진출을 낙관하고 있다고 USA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의 브루스 아레나 감독이 대진운에 대해 낙관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축구 전문가 알렉시 라가스의 말을 인용해 홈팀 한국은 이겨야 한다는 중압감이 너무 크다는 것이 미국에게는 이점이며 D조에서 포르투갈과 미국이 16강에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