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AP.AFP=연합뉴스) 나토는 오늘 코소보 남부 코리사 마을을 공습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정당한 군사 목표물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나토는 코리사 마을은 무장 수송장비와 10문 이상의 대포 등 군사장비가 관측된 군사캠프이자 지휘거점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나토는 또 이 마을에 머물던 난민 500여명 가운데 최소한 79명이 폭격으로 숨졌다는 유고측 주장을 아직 확인할 수 없으며 민간인들이 공습 당시 왜 그 곳에 있었는 지 이유도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나토는 그러나 이번 공격으로 발생한 민간인 희생에 대해서는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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