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 눈이 녹으면서 빙판길이 된 고속도로에서 차량 20여대가 잇따라 부딪치는 사고가 일어나 10여명이 다치고 극심한 교통 혼잡을 빚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30분쯤 충북 청주시 비하동 앞 중부고속도로 상하행선에서 차량들이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20여대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사고로 10여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서청주톨게이트의 진입을 막고 사고 차량을 끌어내면서 차량통행이 2시간 30분 가량 극심한 혼잡을 빚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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