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서 절도를 일삼은 교사가 잠복 근무를 하던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습니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오늘 진주 모 초등학교 교사 48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일 목욕탕 옷장을 뒤져 50살 이모씨 등 2명의 지갑에서 현금 6만원을 훔치고, 지난 2월에도 목욕객의 지갑에서 현금과 수표 등 8천 5백만원을 훔친 혐�畇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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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서 절도 일삼은 교사 검거
입력 2001.12.04 (08:29)
단신뉴스
목욕탕에서 절도를 일삼은 교사가 잠복 근무를 하던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습니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오늘 진주 모 초등학교 교사 48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일 목욕탕 옷장을 뒤져 50살 이모씨 등 2명의 지갑에서 현금 6만원을 훔치고, 지난 2월에도 목욕객의 지갑에서 현금과 수표 등 8천 5백만원을 훔친 혐�畇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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