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8반째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중.고등학교 등에서는 학생들이 꽃을 선생님에게 달아주며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오늘 서울 서초동 한국교원단체 총연합회 강당에서는 스승의 날 기념식이 열려 교육발전에 공이 큰 모범교원 3천3명이 각종 훈.포장과 표창등을 받았습니다.
김민하 교총회장은 기념사에서 교사와 학생,학부모,정부간 상호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본분을 다하는 교직자의 자세를 구현해 침체된 학교 현장의 분위기를 회복시키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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