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 형사5부는 지난 80년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으로 기소돼 중형이 확정됐던 한완상 부총리 등 19명이 낸 재심청구를 받아들였습니다.
재심청구가 받아들여진 사람은 고 문익환 목사를 비롯해 한완상 부총리와 한승헌 전 감사원장,이문영 교수, 김상현 민국당 최고위원, 민주당의 이해찬. 설훈의원, 소설가 이호철.송기원씨, 그리고 언론인 송건호씨 등입니다.
한 부총리 등은 지난 80년 군법회의에서 내란음모 등의 혐의로 유죄선고를 받았지만 5.18 민주화운동 특별법에 따라 지난 99년 서울고등법원에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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