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쯤 전북 김제시 죽산면 53살 박모 씨의 과자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배전판이 심하게 불탄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과자공장에 불 1억 원 피해
입력 2001.12.04 (09:13)
단신뉴스
오늘 새벽 2시쯤 전북 김제시 죽산면 53살 박모 씨의 과자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배전판이 심하게 불탄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