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 큰물 피해 대책위원회는 유엔이 내년에 61만t의 식량 등 인도주의적 원조를 북한에 제공해 줄 것을 호소한 데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고 중국의 국제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북한의 큰물 피해 대책위원회 대변인이 유엔의 원조 계획에 감사를 표시하고 인도주의 분야에서 유엔과의 협력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대변인은 이어 최근 몇년 동안 유엔이 제공한 인도주의 원조는 자연 재해와 싸우는 북한 인민들의 투지를 고무했다고 말했다고 방송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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