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히로시마현 이츠쿠시마 신사에서 1000년 전 헤이안시대 식의 전통혼례를 올리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관광명소로 연간 200만명이 찾아오는 이츠쿠시마 신사에서 전통 결혼식을 올리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히로시마시에서 온 이토 씨와 아라마키 씨도 자주 소품에 익숙해진 이곳에서 전통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신부는 무게가 5kg, 12겹이나 되는 신부 의상을 입고 1kg짜리 가발을 씁니다.
신랑, 신부가 의상을 차려입는데 무려 2시간이나 걸립니다.
그러나 아악이 울려퍼지는 엄숙한 결혼식은 평생의 추억거리가 된다고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