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공기 테러 참사 이후 어려움을 겪어 온 항공업계에 대한 정부의 재정융자 조건이 연리 5%에 3년거치 5년상환으로 정해졌습니다.
건설교통부는 `2천500억원 규모의 항공사 재정융자 용도를 시설자금으로 확정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2천500억원의 융자금은 대한항공에 천400억원, 아시아나항공에 천100억원씩 분배됩니다.
항공업계는 올 3분기까지 대한항공이 4천5백억원, 아시아나 항공이 천8백억원의 누적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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