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반군 북부동맹이 최근 포로 폭동이 발생한 마자르 샤리프 인근 포로수용소에 미국인 2명이 더 수감돼 있다고 말했다고 미 국방부 관리가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그러나 관리들이 아직 미국인 포로들을 만날 수 없었으며, 사실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포로폭동에서 살아남은 탈레반 포로 가운데 20살의 한 남자가 자신이 미국인이라고 밝혀 주목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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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맹, '미국인 탈레반 포로 2명 더 있다'
입력 2001.12.04 (09:52)
단신뉴스
아프가니스탄 반군 북부동맹이 최근 포로 폭동이 발생한 마자르 샤리프 인근 포로수용소에 미국인 2명이 더 수감돼 있다고 말했다고 미 국방부 관리가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그러나 관리들이 아직 미국인 포로들을 만날 수 없었으며, 사실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포로폭동에서 살아남은 탈레반 포로 가운데 20살의 한 남자가 자신이 미국인이라고 밝혀 주목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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