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한일월드컵축구대회 본선 공인구인 피버노바가 우리나라와 미국의 평가전에서 첫 시험대에 오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9일 서귀포월드컵경기장 개장기념 경기로 열리는 한국과 미국의 평가전에서 아디다스가 최근 공개한 `피버노바'를 사용키로 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조추첨 후 열리는 첫 A매치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이 경기는 공인구 시험이라는 요소가 추가돼 흥미를 더할 전망입니다.
(끝)
월드컵 공인구 피버노바 한.미 평가전서 첫 투입
입력 2001.12.04 (10:28)
단신뉴스
2002한일월드컵축구대회 본선 공인구인 피버노바가 우리나라와 미국의 평가전에서 첫 시험대에 오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9일 서귀포월드컵경기장 개장기념 경기로 열리는 한국과 미국의 평가전에서 아디다스가 최근 공개한 `피버노바'를 사용키로 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조추첨 후 열리는 첫 A매치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이 경기는 공인구 시험이라는 요소가 추가돼 흥미를 더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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