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미국 테러공격으로 죽거나 실종된 사람들이 모두 3천465명에 달한다는 잠정 집계수치가 공개됐습니다.
뉴욕시의 한 대변인은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붕괴한 뒤 죽거나 실종된 사람들이 3천232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또, 워싱턴 펜타곤 건물의 비행기 테러로 실종된 사람은 189명, 펜실베이니아의 4번째 여객기가 추락해 숨진 사람들은 4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말했습니다.
뉴욕 테러 사태로 인한 희생자 집계는 당국이 희생자 명단을 재확인함에 따라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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