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수용소에 있던 포로 1명이 미국 국적자로 확인된데 이어 미국인으로 알려진 2명이 반군 보호하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미 국방부 고위 관리가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국방부 관리는 북부동맹측이 마자르-이-샤리프 인근 포로수용소에 미국인 포로 2명이 추가로 수용돼 있음을 통보해왔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이 미국 국적자로 최종 확인될 경우 탈레반편에 서서 전투를 벌인 미국인 포로는 3명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 관리는 그러나 미국 관리들이 아직 문제의 포로들을 직접 만나지 못했으며 사실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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