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이 전담해왔던 공항세관 검사지정관이 여성요원들로 교체됩니다.
인천공항세관은 내년 월드컵대회와 부산 아시안게임 등을 앞두고 공항 입국장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여성 세관 검사지정관 16명을 선발해 내일부터 현장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입국장내 세관구역에서 휴대품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여행객을 지정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공항세관 검사지정관은 그동안 고참급 남성세관원들이 맡아왔습니다.
세관은 앞으로 여성 세관 검사지정관 16명을 추가로 뽑아 검사지정관 32명을 모두 여성으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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