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교사정년 연장 논란이 일단락됨에 따라 신승남 검찰총장이 내일 국회 법사위에 출석하지 않을 경우 탄핵을 추진하고 공적자금에 대해 국회 국정조사를 관철시키는데 당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이재오 원내총무는 검찰총장이 국회 법사위 출석 시한인 내일 오전 10시까지 출석하지 않을 경우 탄핵소추안을 바로 국회에 제출해 처리하자는게 당의 전반적인 분위기라고 전했습니다.
이 총무는 그러나 국정원장의 경우는 탄핵대상에 포함되는지를 놓고 법률상 논란의 소지가있기 때문에 탄핵안 제출 여부를 신중히 검토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공적자금 문제와 관련해 한나라당은 공적자금 비리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와 함께 국회에 공적자금 투입과 운용,회수 업무를 감시할 특별위원회를 5년 시한으로 상설화 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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