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내년 6월13일 지방선거와 월드컵을 동시 시행할 경우 국력의 분산을 가져올 수 밖에 없다며 지방선거의 조기 실시를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부대변인은 또 월드컵 행사가 테러 대상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지방 자치단체장들이 안전대책 보다는 자신의 선거에 신경을 더 쓸 것이기 때문에 월드컵 안전 대책을 위해서라도 지방선거는 조기에 실시하는게 바람직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한나라당, 지방선거 조기실시 촉구
입력 2001.12.04 (11:00)
단신뉴스
한나라당 장광근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내년 6월13일 지방선거와 월드컵을 동시 시행할 경우 국력의 분산을 가져올 수 밖에 없다며 지방선거의 조기 실시를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부대변인은 또 월드컵 행사가 테러 대상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지방 자치단체장들이 안전대책 보다는 자신의 선거에 신경을 더 쓸 것이기 때문에 월드컵 안전 대책을 위해서라도 지방선거는 조기에 실시하는게 바람직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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