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정진석 대변인은 한나라당의 교육공무원법 처리 유보는 새로운 대중영합주의로 자가당착의 우를 범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정진석 대변인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한나라당의 주요 당직자들이 대중영합주의에 사로잡혀 있다고 김대중 대통령을 비판했지만, 지금 한나라당의 자세야말로 새로운 대중영합주의의 전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진석 대변인은 한나라당은 여론에 끌려 다닐 게 아니라 원내 제1당답게 국민을 향해 책임있는 설득을 해야 한다며, 교육정책을 대권 전략화하려는 한나라당의 태도는 지양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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