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공격으로 인해 국제질서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고 재일본 조선인 총연합회가 주장했습니다.
조총련 기관지 민주조선은 오늘 9.11테러를 '단순 테러'로,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보복공격을 '국가테러'로 각각 규정한 뒤 21세기의 첫 전쟁은 미국에 의해 아시아의 최빈국에 대한 폭격으로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신보는 또 미국이 테러리즘이라는 새로운 적을 통해 아시아 대륙에 진출하는 전략적 여건을 마련해 줬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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