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 경찰청 수사과는 지난 한달동안 자동차 관련 비리사범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3천여 건의 불법 사례를 적발해 47살 김모 씨 등 3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 적발 사범은 무허가 정비와 구조변경이 천 5백 명, 무등록 번호판 사용과 부동액 무단방류가 천여 명, 비순정품 판매가 백 60명 등입니다.
구속된 김 씨의 경우 지난해 9월부터 경기도 김포시에 무등록 공업사를 차려 놓고 비순정품 범퍼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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