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주의보 속에 폭설이 내린 충남지역에서 농산물 피해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까지 16.5센티미터의 눈이 내린 충남 금산에서는 인삼 재배시설 70여 헥타르가 무너져 재산피해가 9억여 원에 이른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또 논산 성동면과 부적면 일대에서도 딸기 묘가 심어진 비닐하우스 수십 채가 무너졌습니다.
충청남도는 눈이 많이 내린 금산과 논산에 피해가 집중됐다고 밝히고 피해규모는 더욱 늘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