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한국을 연결하는 `사이버 실크로드'인 트랜스 유라시아 네트워크가 내일 개통됩니다.
정보통신부는 한국의 선도시험망과 프랑스 국립연구망을 연결함으로써 아시아와 유럽의 주요 연구.교육망이 초고속네트워크로 통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이같은 한국.프랑스 연구망을 통해 아시아 지역의 일본, 중국, 태국 등 10개국의 주요 연구기관과 유럽지역망에 가입된 30여개국의 유럽 연구기관들간의 연결이 가능케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