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 보충제를 먹은 체중 미달아는 그렇지 않은 아기들에 비해 사망률이 낮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보건대학과 인도 아나말라이 대학의 공동 연구팀은 연구보고서에서 인도에서 태어난 체중 2.5킬로그램 이하의 아기 1천15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한 결과, 생후 9개월동안 아연 보충제를 먹은 아기가 그렇지 않은 아기에 비해 사망률이 현저히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보고서는 조사대상 신생아 가운데 사망한 아기는 20명으로 아연 보충제를 먹은 아기는 5명에 불과한 데 비해 아연 보충제를 먹지 않은 아기는 15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는 아연이 결핍되면 질병과 싸우는 능력이 손상된다고 밝히고 아연 보충제를 먹은 아이들은 설사와 폐렴 발생률이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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