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홍콩, 마카오 등 3개 지역의 자유무역구가 빠르면 1년 안에 출범할 것으로 보입니다.
홍콩경제일보는 오늘 정부 관계자 말을 인용해 3개 지역의 협상에 큰 진전이 있어 1년 안에 자유무역구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금융업과 기타 서비스업들이 홍콩에 우선적으로 개방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재무부 장관격인 앤터니 렁 재정사장도 입법회의에 출석해 홍콩 정부가 베이징과 자유무역구 설치 협상을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다고 밝혔으나 출범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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