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북한과 이라크등의 지하시설을 파괴할 수 있는 첨단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고 인터내셔널 해럴드 트리뷴이 보도했습니다.
인터내셔널 해럴드 트리뷴은 미국이 개발하고 있는 '딥 디거'라는 이름의 신형무기는 연쇄 폭발을 일으켜 암반이나 콘크리트에 구멍을 뚫는 무기로 미군이 현재 아프간의 동굴과 터널을 파괴하는데 사용하고 있는 `벙커 버스터'보다 성능이 훨씬 뛰어나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의 '딥 디거'개발이 핵무기나 핵무기를 실어나를 수 있는 미사일을 숨겨놓았을 가능성이 있는 북한의 지하기지와 이라크의 지하 시설등을 겨냥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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