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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 북미 대화 재개 필요
    • 입력2001.12.04 (14:4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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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을 방문중인 김대중 대통령은 한반도 긴장완화를 위한 북한과 미국의 대화 재개가 필요하고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어제 파이낸셜 타임스지와의 회견에서 감정적인 면에서 북한과 미국이 아주 좋은 관계가 아닌 것은 사실이나 양측은 서로 대화를 재개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며, 대화가 재개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은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이 신문은 김 대통령이, 북한이 다시 협상 테이블로 나올 수 있도록 중국과 러시아가 도와줄 것을 요청하고 있으며 외교적인 지지를 넓히기 위해 현재 유럽을 순방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회견에서 경제의 어려움과 대북관계에 큰 진전이 없는 것에 국민들이 실망하면서 자신의 지지도가 떨어졌지만 정부의 지속적인 개혁 추진과 경제회복, 월드컵 공동개최가 내년에 국민들 사이에 보다 긍정적인 분위기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한국은 올해와 내년에 아시아에서 가장 경제사정이 나은 국가중 하나로, 올해는 2.5%,내년에는 4-5%의 GDP 성장을 이룰 것이라며 자신에 대한 인기도 보다는 역사적 유산에 대해 훨씬 더 많이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 그러나
  • 김대중 대통령, 북미 대화 재개 필요
    • 입력 2001.12.04 (14:43)
    단신뉴스
영국을 방문중인 김대중 대통령은 한반도 긴장완화를 위한 북한과 미국의 대화 재개가 필요하고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어제 파이낸셜 타임스지와의 회견에서 감정적인 면에서 북한과 미국이 아주 좋은 관계가 아닌 것은 사실이나 양측은 서로 대화를 재개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며, 대화가 재개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은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이 신문은 김 대통령이, 북한이 다시 협상 테이블로 나올 수 있도록 중국과 러시아가 도와줄 것을 요청하고 있으며 외교적인 지지를 넓히기 위해 현재 유럽을 순방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회견에서 경제의 어려움과 대북관계에 큰 진전이 없는 것에 국민들이 실망하면서 자신의 지지도가 떨어졌지만 정부의 지속적인 개혁 추진과 경제회복, 월드컵 공동개최가 내년에 국민들 사이에 보다 긍정적인 분위기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한국은 올해와 내년에 아시아에서 가장 경제사정이 나은 국가중 하나로, 올해는 2.5%,내년에는 4-5%의 GDP 성장을 이룰 것이라며 자신에 대한 인기도 보다는 역사적 유산에 대해 훨씬 더 많이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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